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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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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루니 떠나고 싶어해"

굳게 입을 닫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입을 열었다. 퍼거슨 감독은 19일(이하 현지시간) 독점인터뷰를 통해 웨인 루니를 둘러싼 이적설, 팀 내 불화설에 대해 일축했다. 더불어 루니의 미래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소상히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구단 자체 TV를 통해 루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

-이미 수 많은 언론 보도를 통해 루니가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퍼거슨 감독 본인의 의견을 듣는 것이 명확할 것 같다. 일단 루니가 부상을 당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맞다. 루니는 부상을 당했다. 그래서 루니를 병원에 보내서 검사를 받았고, 훈련에 참가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분명 훈련을 통해 부상을 이겨내는 과정이었다. 선덜랜드와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나는 그에게 휴식을 부여하고자 했다. 그 이후에 있을 잉글랜드 대표팀 소집에 맞춰 몸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리고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를 통해 기량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것이 내 생각이었다. 경기에서 휴식을 부여하고, 잘 짜여진 훈련을 통해 몸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발목 부상에서 조금 더 완벽히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계획이었다. 루니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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