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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10/2010  Report by Daniel Etch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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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선수들, 너무 건강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다시 한번 큰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A매치 브레이크'로 한 주를 쉰 후, 웨스트브롬을 상대할 맨유 선수단이 너무도 건강하기 때문에 생기는 행복한 고민이다.

아마도 한 주가 지나면 맨유 선수단은 2010년 중 그 어느 때보다 강해 질 것이 틀림이 없어 보인다. 리오 퍼디난드, 안데르송, 마이클 캐릭과 폴 스콜스는 모두 부상에서 돌아와 건재함을 보여주었고, 오언 하그리브스 또한 1군 훈련에 참가 여념이 없다. 발목 부상으로 주말 경기를 쉰 웨인 루니도 오는 화요일 잉글랜드의 유로 2012 예선 몬테네그로 전까지는 부상에서 완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거기에 새로 영입한 트리오, 베베, 크리스 스몰링,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팀에 완벽히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2주 휴식이 필요했던 라이언 긱스도 이번 'A매치 브레이크'를 통해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올 것이 분명해 보이기 때문. 따라서 퍼거슨 감독은 '선택의 고민'이라는 행복한 딜레마를 앞두고 얼굴이 장미빛으로 변하고 있었다. 더욱이 리오 퍼디난드 - 네마냐 비디치라는 조합을 다시 구성해 내는 데데 성공하며 수비진의 안정이 뚜렷히 보이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 이들 조합은 지난 두 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달성해내는 데  성공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비진이 단단하고 견고한 것을 알게 되면, 더 큰 자신감을 갖게 되고 공격의 자유가 생긴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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