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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긴 것이 중요하다. 원정 무승부가 너무 많은 것은 시즌 전체를 봤을 때 좋은 일이 아니다. 따라서 오늘 승리로 결국 안도할 수 있었다"
-게리 네빌
24/10/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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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 "한숨 돌리 수 있었어"

게리 네빌은 스토크 원정 마지막 순간 결승골이 터진 후, 선수 대기실에서는 큰 안도감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팀의 선제골과 역전 결승골을 모두넣으며, 자칫 툰차이의 81분 또 한번의 무승부의 악몽으로 끝날 뻔 했던 경기를 살려냈다.

네빌은 "이긴 것이 중요하다. 원정 무승부가 너무 많은 것은 시즌 전체를 봤을 때 좋은 일이 아니다. 따라서 오늘 승리로 결국 안도할 수 있었다"라고 털어 놓았다.

"툰차이의 동점골이 터졌을 때 '오, 안돼, 이번에는 안돼'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결국 우리는 이겨냈고, 에르난데스의 굉장한 골이 터져 나왔다."

네빌은 선발 출장하며 자신의 클럽 통산 600번째 출장을 자축했다. 그러나 전반 경고 한 번에 이어, 또 한 번의 위기를 넘긴 네빌을 퍼거슨 감독은 후반 교체하고 말았다.

이에 대해 네빌은 "퇴장 당하지 않은 것은 운이 좋았다"라고 인정하며 "첫 번재 경고는 받으리라 생각지 않았다. 볼을 건드렷으니까. 그리고 두 번째 반칙에 대해서는 주심이 좀 봐줬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해서 운이 좋았다"고 털어 놓았다.

"600번째 출장 경기에서 후반 교체 당해 솔직히 아쉬웠다. 전반 여러 측면에서 아쉬운 플레이가 있었지만, 90분 풀타임 출장을 기대햇었다. 그런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오늘 결과(승리)는 위대했고,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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