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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0/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칼링컵 8강 상대는 웨스트햄

칼링컵 대진 추첨이 끝이났다. 맨유의 8강 상대는 바로 웨스트 햄으로 결정되었다.

토요일 벌어진 추첨 결과에 따라 맨유는 오는 11월 29일 업튼 파크 원정을 떠나게 되었다.

리그 컵 대회에서 웨스트 햄을 만난 것은 이번이 겨우 두 번째. 지난 1985년 만난 대결에서 맨유는 웨스트 햄을 올드 트라포드 홈에서 1-0으로 꺾은 바 있다.

이번 시즌 팀은 첫 경기 스컨소프 원정을 승리하고, 지난 주 울버햄프턴과의 홈경기를 승리하며 8강에 도달할 수 있었다.

스컨소프를 5-2로 물리친 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울버햄프턴 전 결승골을 터트리며 디펜딩 챔피언 맨유는 칼링컵에서 순항을 계속하고 있다.

다른 대진 결과를 보면 아스널이 홈에서 위건을, 애스턴 빌라가 버밍엄 원정을 떠나며, 입스위치는 웨스트 브롬과 한 판 대결을 벌이게 된다.



칼링컵 추첨 결과 (8강)

아스널 VS 위건
버밍엄 VS 애스턴 빌라
웨스트햄 VS 맨유
입스위치 VS 웨스트브롬

모든 8강전은 11월 29일(현지시간) 펼쳐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