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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전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요?
1.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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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October 2010  Reported by DW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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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올버햄프턴전 인터뷰

산소탱크’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이 칼링컵 16강전에서 시즌 2호골을 터드렸다. 경기 후 박지성은 자신의 경기 내용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 좋은 모습을 보인 이유에 대해서는 '팬들의 힘'을 꼽았다.

맨유는 27일 새벽(한국시간) 안방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울버햄프턴과의 2010/2011 칼링컵 4라운드(16강)에서 3-2 승리를 거두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베베, 박지성,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골을 터뜨렸다.

이날 박지성은 왼쪽으로 약간 치우친 중앙 미드필더로 나섰다. 공수 양면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던 박지성은 후반 25분 박스 안 중앙에서 뿜어낸 왼발 슈팅으로 맨유에 두 번째 골을 안겼다. 지난 칼링컵 3라운드에 이어 시즌 2호골을 잡아낸 순간이었다.

박지성은 경기 후 공동 취재구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승리한 것에 만족하고 개인적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충분히 만족스러운 경기였다“고 말했다. 시즌 개막 후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박지성은 이날 활약으로 향후의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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