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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두 세번의 무승부만 해도 위기라 말하곤 한다. 제국이 몰락하기 시작했다고. 그러나 우리는 그런 일들에 익숙하다. 매 시즌 이런 말들은 나왔었다. 이제 그런 비난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할 때이다."
-존 오셰이
05/10/2010  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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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셰이 "원정 판도, 바뀔 것"

존 오셰이가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정 승부의 판도가 곧 바뀔 것이라 단언했다...

맨유는 현재까지 치른 리그 홈 경기 세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지만, 지난 주말 선덜랜드 원정 무승부를 비롯, 원정 네 경기에서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부진에 빠져 있는 상태.

오셰이는 "원정 결과가 실망스럽긴 하지만, 곧 판도가 바뀔 것이라 본다. 우리가 가진 경험의 질이 그렇게 해 줄 것"이라 밝혔다.

"맨유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두 세번의 무승부만 해도 위기라 말하곤 한다. 제국이 몰락하기 시작했다고. 그러나 우리는 그런 일들에 익숙하다. 매 시즌 이런 말들은 나왔었다. 이제 그런 비난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할 때이다."

풀럼과 에버턴 원정에서 마지막 순간 동점골을 허용한 맨유는 현재 리그 1위 첼시에 승점 5점차로 뒤져 있는 상태. 그러나 오셰이는 아직 맨유가 리그에서 패배를 기록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서 위안을 찾고 있었다.

"풀럼과 에버턴 원정에서 앞서 있었고, 경기를 완전히 마무리할 기회들도 있었다. 그러나 결국 동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내줬고, 그 영향이 컸다"라고 밝힌 오셰이는 "우리는 앞으로도 지지 않을 실력이 있고, 그런 무승부들은 승리로 바꿔놓을 힘이 있다"고 자신감을 표출했다.

그런 점에서 오셰이는 분위기를 반전할 수 있는 이번 'A매치 휴식 주간'을 반기고 있었다. 국대 경기에 나갔던 선수들이 돌아오면 힘겨웠던 시즌 출발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것이 오셰이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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