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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10/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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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결과 종합: 희비 엇갈려..

12일(현지시간) 벌어진 A매치는 맨유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단 한 명의 맨유 선수만이 유로 예선에서 승리를 맛본 것. 그러나 득점 없는 무승부를 펼친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팀의 세 명의 유망주들은 웃을 수 있는 날이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이 날 득점한 유일한 맨유 선수였다. 베네주엘라와의 친선 경기에서 홈 팀 멕시코에 동점을 선사하는 멋진 헤딩슛을 터트린 것. 그러나 10명이 뛴 베네주엘라와 멕시코는 2-2로 비기고 말았다.

주장 대런 플래쳐를 앞세운 스코틀랜드는 다 잡은 대어를 종료 10분을 남겨놓고 놓쳤다. 스페인 원정에서 스코틀랜드는 먼저 2골을 내주고도, 끝내 2-2까지 따라잡았지만, 후반 페르난도 요렌테에게 결승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리오 퍼디난드가 다시 주장으로 나선 잉글랜드는 몬테네그로와의 홈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기고 말았다. 루니는 초반 두 번의 선제 슈팅을 날렸지만, 모두 상대 골리 말덴 보조비치의 선방에 좌절 당했다.

박지성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고, 대한민국은 일본과 0-0 득점없는 무승부를 거두었다.

아일랜드는 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서 역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존 오셰이는 90분 풀타임 출장했고, 대런 깁슨은 41분경 교체로 모습을 드러냈다. 로비 킨이 선제 페널티 킥을 터트렸지만 결국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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