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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경기, 더 많은 출전 시간이 필요하다. 매주 경기를 나서면 더 나아질 것이라 기대한다. 그(루니)에게는 미안하지만, 만약 감독이 나를 선택해 준다면, 언제든 내 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
-페데리코 마케다
21/10/2010  Report by Steve Bartram

마케다 "더 많은 경기를 원해"

부르사스포르전에서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뛴 페데리코 마케다는, 이제 1군 무대에 더 정기적으로 나서며 자신의 기량이 충분함을 증명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최근 웨인 루니의 부상과 그의 미래를 둘러싼 논란의 한 가운데에서, 이탈리아 출신의 어린 스트라이커 마케다는 출격 명령만에 더 많은 갈증을 느끼고 있었다. 비록 터키 챔피언을 상대로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더욱 많은 경기에 나가 자신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원하는 것이었다.

그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 많은 경기, 더 많은 출전 시간이 필요하다. 매주 경기를 나서면 더 나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그(루니)에게는 미안하지만, 만약 감독이 나를 선택해 준다면, 언제든 내 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

"경기에 나가는 것은 좋은 일이다. 득점할 수도 있었다. 아니 득점을 원했다. 왜냐하면 나는 스트라이커이고, 득점을 좋아하니까. 그러나 오늘 내 경기력에는 만족한다. 많이 뛰었기 때문. 더 많은 득점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만족스럽다."

"원톱으로 경기에 나서면 미드필더와 윙어들의 지원을 바래야만 한다. 그러나 오늘 나의 플레이는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득점을 못 했을 뿐이다."

레인저스가 발렌시아와 비기면서, C조에 속한 맨유는 조 선두로 올라설 수 있었다. 이제 리그로 복귀하게 된 마케다는 일요일 스토크 시티 전에 촛점을 맞추고 있었다.

"승리해서 매우 매우 기쁘다. 이제 승점 7점을 올렸고, 조별 예선 통과를 위한 유리한 위치를 잡았다. 이제 일요일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열심히 뛰어서 승리를 기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