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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10/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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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난 영웅이 아냐!"

비록 브리타니아 스타디움 원정 두 골을 모두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자신이 영웅이 되기를 거부하고 있었다.

대신 그는 이 모든 승리의 영고아을 팀 동료들과 함께 나눌 것을 단호하게 선언했다.
 
"좋은 득점이었다"라고 속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에르난데스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도 영웅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팀 모두의 노력의 결과이다"라고 자신의 두 번째 백헤딩슛에 대해 동료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득점 순간에 대해), 점프를 했고, 공이 내 머리 뒤로 오는 것을 봤다. 그저 볼을 골대 안으로 넣으려고 했고, 하나님이 도우셔서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지난 여름 팀에 합류한 에르난데스는 무난히 팀 적응을 해내고 있는 중. 10경기에 나와 다섯 득점을 올렸는 데, 이 중 네 골이 최근 다섯 경기 동안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맨유 생활을 멋지게 시작하는 것에도 겸손함을 잃지 않고 있었다.

그는 대신 "모두 팀 동료들 덕분이다"라고 얘기하며 "그들은 나를 믿어주고 있다. 그리고 코칭 스탶들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뛸 수 있는 기회는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다. 이 곳에서 오래 뛰며 많은 우승의 영광을 맛보고 싶기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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