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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10/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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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슨, 리그컵 3연패를 노려라!

맨유의 전설 브라이언 롭슨은 이번 시즌 칼링컵에 두 가지 목표가 있음을 밝혔다. 우선 대회 3연패를 달성하는 것, 그리고 어린 선수들을 길러내는 것이다.

리그컵은 그 동안 맨유의 성공을 지속시키기 위한 발판으로 사용되어져 왔다. 1992년 우승은 프리미어리그 초반 성공의 전주곡이었으며, 2006년 우승은 유럽무대 재정복이 신호탄이었던 것.

그러나 리그컵에서, 특히 초반 라운드에서는 많은 어린 재능들이 퍼거슨 감독의 마음을 잡기 위한 천금의 기회였던 것이 사실이었다.

롭슨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어린 선수들인 스스로의 기회를 인식하며 '퍼거슨 감독에게 자신을 증명할 기회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맨유의 발전에 있어서, 확실히 리그컵 대회는 어린 선수들이 우승의 경험을 갖을 수 있는 좋은 찬스였다. 또한 다른 대회의 우승이 모드 결정된 상황에서 끝까지 선수들의 승부욕을 지속시킬 수 있는 자극제이기도 했던 것.

롭슨은 "지난 시즌, 우리는 우승을 위해 나섰었다"라고 밝히며 "어떤 선수들에게는 첫 우승의 경험이었고, 또 클럽의 우승 트로피 진열대에 하나를 더 집어 넣을 수 있었다. 비록 어린 선수들을 발굴해내는 것이 컵 대회의 모든 것은 아니지만, 매우 중요한 요소임은 틀림없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 다시 한번 우승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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