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4/10/2010  Report by Adam Bostock

에르난데스, 별이 될꺼야!

자신의 네번째, 다섯번 째 득점을 연속으로 올리며 팀의 프리미어리그 시즌 첫 원정승을 가져다 준 '작은 콩' 에르난데스에 대해 동료들과 감독은 한 목소리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제 2경기당 1득점이라는 평균 골 득점 행진을 벌이고 있는 에르난데스는 타고난 킬러로서의 본능을 마음껏 보여주고 있다. 에르난데스의 추종자 중에는 맨유의 레전드 급 플레이어 게리 네빌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에르난데스는 매우 매우 열심히, 그리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훈련한다. 그는 모든 자질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팀을 위해 더욱 더 많은 득점을 올려 줄 것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또한 에르난데스의 첫 번째 골, 굉장했던 백 헤딩 슛에 대해 참견하고 나섰다. "작은 키의 에르난데스가 굉장한 점프력을 발휘했다. 자신의 자리를 잘 잡은 상태에서 비디치가 건네 준 볼을 백헤딩으로 밀어 넣었다"라고 득점 순간을 설명했다.

"그러나 그의 점프력에 나는 전혀 놀라지 않았다. 그는 공이 어디 있는 지 아는 본능이 있고, 그저 실제로 그 본능을 보여줬을 뿐이니까."

퍼거슨 감독은 그의 운동장 밖에서의 태도에 대해서도 칭찬을 이어갔다. "그는 매우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삶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예의 또한 바르다. 영어도 잘 하며, 훈련에서도 매우 열심히 한다. 매일 아침 상체 단련을 하는 에르난데스는 곧 위대한 선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