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10/2010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루니 결정에 기뻐"

루니 잔류 선언이 있은 후, 퍼거슨 감독은 MUTV에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정말 놀라운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마치 롤러 코스터와 같은. 오늘 또 한번의 반전이 있었다. 루니는 생각을 고쳐 먹었고, 다시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클럽의 위대함을 실감했다. 그리고 잔류를 희망했다.

때때로, 클럽 안에 있으면 다른 곳에 가면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루니가 떠나고 싶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대중들의 관심과 반응은 맨유가 얼마나 큰 클럽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었고, 루니 또한 큰 공감을 했을 것이다.

그는 오늘 아침 나와 선수들에게 사과를 했다. 그리고 팬들에게도 사과를 할 것이라 생각한다. (팬들에게 사과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팬들 모두 상처를 입었을 테니까. 나는 언제나 사과를 할 수 있는 사람을 존중해 왔다. 루니는 잘못을 인정했다. 이런 일은 어린 선수들에게는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맨유가 야망이 없다는 말이 어디서 나왔는 지는 모르겠다. 그 말에 여러분도 무척 놀랐을 것이다. 그가 입단한 이후 성적을 살펴보더라도, 챔피언스리그 우승, 클럽 월드컵 우승, 리그 우승, FA컵 우승, 그리고 리그 우승 3회등 화려하지 않은가?

루니가 잔류를 결정해서 진정으로 기쁘다. 왜냐하면 내가 감독으로 있는 동안 그 누구도 떠나고 싶다고 요청한 적은 없기 때문이다. 아마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일한 선수라고 기억된다. 그러나 나는 당시 호날두가 맨유에 온 지 6년이 지났고, 매우 다른 문화 속에서 힘들어 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같은 요청을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