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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10  Report by Daniel Etch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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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 "동료들 덕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퍼거슨 감독과 동료들에게 맨유 최고의 시기를 함께 할 수 있게 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29세의 베르바토프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세 번째 시즌을 보내며, 지난 9월 팬들이 뽑은 월간 MVP 타이틀을 수상하는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는 지난 리버풀 전 해트트릭이 포함되어 있던 것. 비록 웨스트 브롬과의 2-2 무승부 당시 득점을 추가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시즌 여섯 골을 기록하며 맨유 선수들 중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는 선수 중 하나로 여전히 남아 있었다.

맨유에 이적 후 많은 비난에 시달렸던 베르바토프는, 이번 시즌의 활약에 대해 코칭 스태프와 동료 선수들에게 그 공을 돌렸다. 베르바토프에 따르면 감독과 선수들은 자신이 부진할 때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자신을 끝까지 지탱해 줬기 때문이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언제나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득점했을 때 뿐 아니라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모든 선수들은 어려운 때를 겪기 마련이기 때문이다"라고 털어 놓았다.

"때때로 스스로를 낮게 평가할 때도 있고, 할 수 없으리라는 안 좋은 생각들이 들기 시작할 때도 있다. 그러나 팀 동료들과 감독들이 도움을 줄 수 있다. 그저 '어때, 잘 지내?'라는 인삿말만으로도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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