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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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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세, 임대 중 빛나

니키 아호세가 자신의 고향 클럽인 베리에서 주전 입지를 굳게 다졌다.

지난 9월말 베리로 임대된 아호세는 지난 주말 아크링톤 스탠리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기 시작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아호세는 "1군에서 활약하고 싶다. 리저브 팀에서는 득점을 올려왔고 또 잘 했었다. 지난 해 이후 많이 향상되었다. 그렇지만 그 결정은 확실히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만약 맨유로 돌아간다면, 칼링컵 경기들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 있다. 칼링컵 출전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아호세는 리그 2팀인 베리에서의 축구 수업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맨유와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축구를 하는 팀이다. 보다 체력적인 부분을 요구하지만, 내가 배워야 할 또 다른 축구의 모습이다. 맨유에 굉장히 오래 있었기 때문에, 이런 낯선 경험은 즐거운 일이다. 베리에 온 지 한 달이 되었고, 잘 정착하고 있다."

아호세는 현재 맨유 코칭 스탭들로 부터 끔찍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리저브 팀 코치 워렌 조이스는 그에게 정기적으로 전화를 해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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