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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건 리그 선두 팀은 존경해야만 한다. 부르사스포르는 리그에서 매우 좋은 플레이를 보이고 있으며 컨디션 또한 좋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2/11/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in Bur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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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부르사스포르 경계령 발동

부르사스포르는 C조 최하위에 무득점에 그치는 팀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현지시간) 터키 원정을 가볍게 보지 말라고 선수들에게 경고했다.

퍼거슨 감독 자신 또한 부상자들을 제외하고는 최강의 팀을 꾸려 터키 원정을 떠났다. 이번 상대는 지난 시즌 터키 챔피언이자 이번 시즌 터키 슈퍼리그 선두에 올라있는 팀으로, 그들의 홈에서 가소평가해서는 안될 상대이기 때문.

퍼거슨 감독은 경기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어느 나라건 리그 선두 팀은 존경해야만 한다. 부르사스포르는 리그에서 매우 좋은 플레이를 보이고 있으며 컨디션 또한 좋다"라고 경계심을 나타냈다.

"터키 리그가 매우 치열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과거 베식타스,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등을 상대로 그것을 경험해 왔다. 그들과의 터키 원정 경기는 모두 힘들었으며, 이번 화요일 또 한 번의 힘든 경기를 경험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아타투르크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일전을 앞두고,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어떤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최근 조별예선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퍼거슨 감독도 느끼는 것이었지만, 퍼거슨 감독은 그 자신 스스로 두 차례 우승한 이 대회에 대한 진정한 느낌을 솔직하게 밝혀 주었다.

그는 "(조별 예선 흥미가 줄어든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라고 인정하면서 "예를 들어, 아스널이 맨유가 아닌 프리미어리그 하위권팀을 상대할 때 관중들이 덜 들어오는 것과 똑같은 일이다. 인터 밀란이 세리에 A 하부 팀을 상대할 때도 마찬가지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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