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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0 November 2010  Written by ManUtd.kr

박지성 AS.. 맨유 2-0 위건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이 또 한번 영웅으로 등극했다. 위건전에서 리그 첫 번째이자 시즌 네 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맨유는 21일 새벽(한국시각)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위건 애슬레틱과의 2010/2011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파트리스 에브라,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맨유(승점 28점)는 이날 승리로 토트넘에 2-3 역전패를 당한 아스널(승점 26점)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또 리그 연속 무패 행진(14경기, 7승 7무)을 이어갔다. 반면 위건은 후반전에만 2명이 퇴장당하는 등 불운이 겹치며 고개를 떨꿔야 했다. 3승 5무 6패(승점 14점)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맨유의 적극적인 공세

경기는 예상대로 맨유가 찌르고 위건이 막는 형태로 진행됐다. 맨유는 프리롤이 주어진 게이브리얼 오베르탕을 중심으로 쉴새없이 몰아쳤다. 마이클 캐릭과 대런 플레쳐는 중원을 완벽히 장악하며 팀이 주도권을 쥐는 데 일조했다.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출전한 박지성은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공격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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