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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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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긴장감 때문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맨체스터 더비가 긴장감 때문에 평소보다 저조한 경기가 만들어졌다고 분석했다.

0-0의 결과는 지난 시즌 드라마틱했던 것과 비교하면 너무 아쉬운 결과. 맨유는 볼 점유율 면에서 상대를 압도했지만, 지지 않기로 작정하고 나온 듯한 맨시티 선수들을 상대로 득점까지 연결하는데는 실패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시티는 그들의 홈에서 이기기 힘든 상대이다"라고 얘기하며 "후반 확실히 지지 않으려 나온 듯 보였다. 그러나 이번 경기의 긴장이 지나쳐서 오픈된 기회를 만들지 못한 듯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모두를 언급했다. 전반적인 플레이는 괜찮았지만, 결정적 기회를 만들어 내는 것이 부족했던 것.

"경기를 지배한 것과 우리다운 축구를 한 것은 마음에 들었다. 매우 자신감이 있었고, 볼을 가지고 매우 침착했다. 그러나 승리를 결정짓기 위해 더 많은 기회가 필요했다. 그 점에서 우리는 단 두 번의 기회가 있었을 뿐이다. 전반에 한 번, 그리고 후 반에 한 번. 그 점은 무척 실망스럽다."

"그러나 맨시티 수비는 특히 후반 무척 견고했기 때문에, 그들을 뚫기 매우 힘들었다. 맨시티의 수비는 매우 강력하고 경험이 많다. 첼시도 이 곳에서 지고 돌아갔고, 아스널 전도 만약 퇴장만 없었더만 스코어가 달라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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