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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11/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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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스포츠맨, 스몰링

크리스 스몰링은 非리그 출신 선수에서 불과 2년 만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스몰링이 잘하는 운동은 축구만이 아니었다.

다음은 스몰링과의 간략한 인터뷰.

프리미어리그 선수와 非리그 선수의 하루 일과를 비교해 본다면?
완전히 다르다! 메이드스톤에서 뛸 때 나는 아직 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매일 일찍 일어나야만 했다. 훈련은 매주 화요일, 혹은 목요일에 있었는데, 때때로 주중 시합도 뛰어야만 했다. 저녁에는 호텔에 나가 일을 해야 했기 때문에 무척 바빴다. 하지만 지금은 자유 시간이 많다. 하루 약 한 시간 반 정도 집중적인 훈련을 하면, 이후에는 체육관에 나가 개인 트레이닝을 한다. 그러나 많은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

축구 이외에 관심이 있는 스포츠가 있다면?
골프를 좋아한다. 물론 다른 선수들처럼 잘 치지는 못하지만. 그리고 테니스도 굉장히 좋아한다. 몇 년 전 윔블던을 보러 갔었는데, 정말 좋았었다. 탁구도 좋아한다. 선수들끼리 탁구 시합을 하기도 하는데,  누구라도 도전을 받아줄 준비가 되어 있다.

그 밖에 숨겨진 재능은 없나?
(잠시 생각을 하더니) 꼬마였을 때, 전국 유도 챔피언이었다. 여섯살, 일곱살 무렵에 시작했는데, 풀럼 입단 후 그만 두었다. 우승 메달이 어딘가 있을 것이다.
 
좋아하는 음악은?
R&B를 주로 듣는다. 제이지를 좋아하고 케니 웨스트, 틴시 스트라이더 또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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