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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11/2010  Report by Mark Froggatt

루니, 골사냥 시작!

레인저스 원정에서 팀의 승리를 확정짓는 골을 터트린 루니는, 다시 골사냥 행진으로 돌아온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9월 26일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 루니는 넘치는 파워와 열정을 보여주며, 발목 부상의 재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씻어 버리기도 했다.

모두 다섯 명의 수비를 내세운 레인저스를 상대로, 경기는 87분 파비우가 상대 수비 스티븐 나이스미스를 상대로 얻어낸 페널티 킥에 의해 결정되었다. 키커로 나선 루니는 깔끔하게 페널티 킥을 성공 시킨 것.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루니는 "그렇게 많이 떨리지는 않았다"라고 얘기하며 "내가 뭘 해야 할 지를 알고 있었고, 그렇게 할 뿐이었다. 만약 골키퍼가 방향을 예측해 막아낸다면, 그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일 뿐이다. 다행히 들어갔다. 확실히 득점을 다시 올린 것이 내게는 위안이 된다. 이 골을 발판으로, 득점 행진을 계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루니는 또한 지난 일주일 간 미국 나이키 HQ에서 행한 강도 높은 훈련의 덕을 보았다고 고백했다. "다시 경기에 돌아와 기쁘다. 경기 내내 문제를 느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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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의 목표

"확실히 득점을 하게 되어 위안이 되는 점이 있다. 이 골을 바탕으로 득점 행진을 이어가기를 바란다."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