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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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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맨시티행? 생각도 안했어..

웨인 루니는 맨시티행에 대해 생각도 안해봤다고 주장했다.

지난 달 소위 말하는 루니 파동이 터졌을 때, 루니의 맨시티행이라는 쇼킹한 주장이 제기되고 했었다. 그러나 수요일 레인저스전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루니는 당시의 맨시티행 소문을 부인하며, 맨유의 라이벌 구단으로 가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결국 맨시티로 갈 것이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나를 믿어 달라. 만약 맨유를 떠났더라도, 잉글랜드 내의 클럽으로는 가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물론 당시 루니의 마음 속에 맨시티행이 마음에 없었을 지는 모르지만, 루니는 확실히 팀을 떠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었고, 이로 인해 많은 맨유 팬들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었다. 그러나 팀의 야망에 대해 다시 설득당한 스트라이커는 마음을 바꿨고, 이제는 자신이 당시 큰 실수를 했었다고 인정했다.

수요일 기자회견에서 루니는 "많은 선수들이 맨유를 떠나는 것을 보았지만, 또 많은 선수들이 그리 잘하지는 못해왔다. 따라서 남을 수 있어 기쁘다. (팬들에게) 당시의 잘못을 사과하겠다"라고 얘기했다.

이 날 루니는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팀의 결승골을 터트렸다. 무려 두 달만의 첫 선발 출전을 자축한 셈이 된 것. 그는 "힘든 몇 달을 보낸 뒤라 기분이 더욱 좋았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자신의 플레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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