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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11/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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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WBA 2-2 맨유

맨유 리저브 팀은 마닉 베르밀리, 미첼 포네이저의 득점으로 두 번이나 리드를 잡았지만, 번번히 웨스트브롬에게 따라잡히고 말았다. 그러나 경기 막판 홈 팀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내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길 수 있었다.

벨기에 출신의 수비수 베르밀리는 전반 상대 골리 루크 다니엘이 무방비 상태일 때 스냅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그러나 케마르 르페의 헤딩슛으로 전반은 1-1로 끝이 났다. 그 후 후반 교체로 들어간 포네이져의 헤딩슛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샘 마톰의 블록버스터급 슈팅으로 경기는 2-2로 마무리되고 말았다.

초반 양팀은 공수를 주고받는 접전을 펼쳤다. 마이클 킨이 잘 끌고 들어간 공을 라이언 터니클리프가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고, 상대 사이도 베라히노의 낮은 슈팅은 벤 아모스가 지키는 골대를 벗어났다.

그러나 곧 맨유는 반격에 나섰고, 그 중심에는 마그누스 에이크렘이 있었다. 노르웨이 출신의 기술이 좋은 에이크렘은 볼을 상대 진영으로 끌고 들어가, 네 명의 웨스트브롬 수비수들을 한 번에 빗겨내는 스루 패스를 베르밀리에게 건낸 것.

베르밀리는 한 번의 볼 터치 후 낮은 슈팅을 날렸고, 상대 골리 다니엘스의 선방에 걸리고 말았다. 그러나 베르밀리는 포기하지 않고 리바운드 된 볼을 다시 잡아 빠른 슈팅으로 선제골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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