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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11/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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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셰이 "힘든 주 앞두고 승리 기뻐"

울버햄프턴전 종료 직전 터진 결승골은 맨시티, 애스턴 빌라 원정이라는 까다로운 한 주를 앞두고, 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 존 오셰이가 밝혔다.

박지성의 결승골로 맨유는 무승부의 순간에서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고, 많은 부상자들과 감기, 설사등의 유행으로 힘들었던 선수단에게 어려운 한 주를 앞두고 시기적절한 보양제가 될 것이기 때문.

오셰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엄청난 골이었다"라고 밝히며 "그런 드라마틱한 승부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박지성이 환상적인 골을 터트렸다. 수비수 두 명을 바보로 만들며 골대 코너로 찔러 넣었다"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이번 시즌 그런 극적인 골들이 정말 중요한 때에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제 승점 3점을 얻은 상태로 맨시티 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다행히 그 때까지 몇몇 선수가 더 돌아오면 더 회복된 상태로 집중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주 캐링턴 연습 구장에는 감기 바이러스가 돌았다. 네마냐 비디치, 파트리스 에브라, 폴 스콜스등 모든 선수들이 그 후유증을 앓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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