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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11/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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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값진 승점 1점이었어"

파트리스 에브라와 동료 선수들은 토요일 볼턴 원정에서 2-2 무승부에 그친 뒤 안타까운 마음 속에 맨체스터로 돌아와야만 했다. 그러나 에브라는 지지 않는 맨유의 정신을 보여준 승점 1점이 긍정적인 결과로 변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전반 부진했던 맨유는 결국 후반 애스턴 빌라에 두 골을 먼저 내주며 2-0으로 끌려갔다. 그러나 10분을 남겨두고 드디어 살아난 맨유 선수들은 키코 마케다와 네마냐 비디치의 연속골로 결국 무승부를 만들어 낸 것.

에브라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운 하루였다. 빌라는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팀으로 후반 20분 동안 매우 좋은 플레이를 보이며 득점에 성공했다. 매우 실망스러웟고, 우리가 질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번 시즌 경기력 면에서 우리를 그렇게 압도한 팀은 빌라가 처음이엇따.

"그렇지만 긍정적인 승점이라 볼 수 있다. 다시 한번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맨유 정신을 보여 줬으니까. 그렇지만 이기기를 간절히 원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이기 까지 왜 그렇께 오랜 시간이 걸린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더 빨리 그 모습을 찾아 일찍 빌라를 죽였어야 했다."

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포기하지 않는 맨유의 파워를 칭찬하면서도, 시즌 초반 벌써 일곱번째 무승부를 기록한 것에 대해서는 만족스럽지 못함을 얘기했다. 승점 1점 대신 3점을 얻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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