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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너무 많은 승리를 날렸다. 특히 시즌 초반이라 더욱 안타까웠다"

"믿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 우리 모두 이길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었고, 다시 득점에 성공했다. 홈 팬들 앞에서 득점을 하고 싶었고 결국 할 수 있었다"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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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November 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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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넘치는 박지성

홀로 두 골을 몰아친 박지성은 경기 후 자신감이 넘쳐 보였지만, 가장 겸손한 선수 중 하나임을 다시 한번 보여 주었다. 종료 직전 인저리 타임때 나온 박지성의 결승골은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을 위한 팀에 굉장히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 틀림 없어 보인다.

93분경 울버햄프턴 골키퍼 마르커스 하네만 골키퍼를 제치는 슈팅을 선보인 후, 박지성은 팀 동료 전체에 둘러 싸여 축하를 받았다. 이번 시즌 여섯 번째 무승부에 그치는 것이 아닌가 싶었던 순간 터진 정말 드라마틱한 골이었다. 올드 트라포드 관중석의 환호는 커져 갔지만, 박지성의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의 인터뷰를 파묻을 정도는 아니었다.

대한민국의 '산소 탱크' 박지성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매우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시 승점 3점을 챙겼고,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직접 넣을 수 있었다. 그 점에 매우 행복하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심정이다. 인저리 타임 결승골이 터지자, 모든 관중들이 뛰어 오르며 소리쳤다. 믿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 정말 정말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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