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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기서 리저브 팀의 단단한 토대를 만들어 주었다. 많은 어린 선수들을 발전시키며 공헌을 했다. 이제 더 앞으로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 그에게 좋은 출발이 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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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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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몰데 감독직 수락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 리저브 팀 감독이 그의 고향이자 전 소속 클럽이었던 몰데FK 감독직을 수락하고, 노르웨이로 돌아갈 것임을 확인해 주었다.

솔샤르의 노르웨이행은 몇 주 전부터 소분이 떠돌았고, 화요일 퍼거슨 감독은 "솔샤르가 몰데 감독직을 받아들였다. 우리는 떠나는 그를 위해 행운이 있기를 빌겠다"라고 얘기했다.

37세의 솔샤르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11시즌 동안 126골을 터트렸고, 지난 2007년 선수 은퇴를 한 바 있다. 오랫동안 그를 괴롭혔던 무릎 부상 때문. 그리고 코치 수업을 쌓았다. 처음에는 후배 스트라이커들을 지도했고, 이후 지난 2008년 여름 리저브 팀 감독(코치, 워렌 조이스)직에 올랐었다.

리저브 감독에 취임한 솔샤르는 그간 프리미어 리저브 북부리그 우승,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랑카셔, 맨체스터 시니어 컵 우승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아왔다.

이제 솔샤르는 맨유 입단 2년전 몸담았던 클럽에서 정식 1군 지도자로서의 성공을 바라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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