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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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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탕, 주전 경쟁 선언

가브리엘 오베르탕이 부르사스포르 원정에서의 멋진 득점을 발판으로 팀 내 주전 경쟁을 선포했다.

다시 리그로 복귀한 맨유는 오는 토요일(현지시간) 울버햄프턴과 올드 트라포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장기 부상, 터키 원정 도중 나니의 사타구니 부상등이 자신에게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던 오베르탕이었지만,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다.

그는 터키 원정 승리 직후 "모든 사람이 매우 행복하다"라고 얘기하며 "승점 3점으로 조별 예선 통과를 거의 확정지었다. 나도 득점을 올려 매우 기분이 좋다. 매우 자랑스럽다. 훌륭한 팀 플레이였고 이긴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역시 득점을 올려 더욱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팀내 주전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힘들 것임을 알고 있다. 그러나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만약 이번 주말 선발로 나서지 못한다해도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주전 자리를 위해) 내가 노력하는 것이며, 감독이 나를 선발하기를 희망한다."

현재 선수들의 부상과 징계, 로테이션 시스템으로 인해 오베르탕은 1군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는 선수들 중 하나이다. 그들 중 하나인 베베 또한 어제 득점을 기록했고, 오베르탕은 어린 동료를 치하했다.

"베베가 다시 득점한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그는 새로운 선수이다. 나도 작년에 왔기 때문에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다. 그가 득점을 해서 정말 행복하다. 우리에겐 좋은 선수들이 많다. 25명의 선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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