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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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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맨유 생활은 즐거워"

챔피언스리그 두 번째 출장(3-0승 vs 부르사스포르)를 한 후 크리스 스몰링은 맨유에서의 삶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터키 원정의 승리로 맨유는 조별예선 C조 통과를 확정짓기까지 승점 단 1점만을 남겨 놓게 되었고, 4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게 되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무실점 기록은 맨유와 함께 오직 레알 마드리드만 기록하고 있는 진기록. 불과 얼마전까지 리그외 팀에서 뛰었던 스몰링으로서는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결과가 아닐 수 없다.

그는 MUTV와의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클럽에 와서 엄청난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굉장하다. 무실점 경기는 수비수들의 선망의 대상이므로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정말 경기에 나서는 것이 즐겁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에게 굉장히 좋은 경기였다. 전반 점유율이 더 놓았지만 상대 수비를 뚫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퍼거슨 감독은 후반 3선에서의 효율을 높이라고 주문했고, 첫 골이 들어가자, 상대 수비를 열어 제칠 수 있었다."

이번 터키 원정에 나선 퍼거슨 감독은 최상의 선수단을 꾸렸었다. 그러나 리오 퍼디난드와 같은 주전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은 것도 사실. 퍼거슨 감독은 아타투르크 스타디움의 압도적인 분위기 속으로 크리스 스몰링을 집어 넣을 것을 마음 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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