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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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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다 "더 많은 시간을 원해"

페데리코 마케다는 애스턴 빌라 원정에 터트린 천금같은 추격골로,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경기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하고 있었다.

이탈리아 출신의 어린 마케다는 빌라 원정 후반 교체로 나와 81분경 18야드 밖에서 귀중한 추격골을 터트리며 드라마틱한 무승부의 주인공이 되었다. 비록 경기는 2-2로 끝이나며 이번 시즌 일곱 번째 리그 무승부를 기록하긴 했지만.

2008년 자신의 클럽 데뷔전에서도 역시 더욱 드라마틱한 골로 빌라에게 승리를 거두었던 마케다는 이번에도 무승부의 주역으로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그는 경기 뒤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빌라는 행운의 팀인듯 보인다"라고 얘기하며 "데뷔전에서도 빌라를 상대로 골을 넣었고, 오늘도 그랬다. 좋은 골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득점은 언제나 좋은 일이다. 이번 시즌 우리 팀 스트라이커 중 골이 없는 이는 나 밖에 없었다. 다섯 스트라이커 중 가장 막내인데, 다음 주 웨인 루니와 마이클 오언이 컴백을 하더라도, 퍼거슨 감독이 나를 뽑아 또 다시 득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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