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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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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프리뷰: 나니, 복수를 노린다

지난 주는 맨체스터 더비로 소란스러웠다면, 이번 주는 전 세계에 걸쳐 맨유 출신 선수들이 조국을 위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우선 나니(포르투갈)는 이베리아 반도의 라이벌 스페인과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패배에 대한 복수의 기회를 잡은 셈.

웸블리에서는 잉글랜드와 프랑스간의 라이벌전이 예정되어 있다. 도버 해협만 건너면 되는 가까운 두 나라라, 시차나 여행에 대한 피해는 별로 없는 경기가 될 듯. 크리스 스몰링이 꿈에 그리던 유니폼을 처음으로 입게 될 지가 관심사이다. 리오 퍼디난드와 파트너를 이룰 지도 궁금하다. 상대 프랑스 감독이 바로 맨유의 전설적 선수였던 로랑 블랑인 것도 볼거리 중 하나이다.

블랑은 "지난 1999년의 2-0 패배 때문에 잉글랜드 선수들이 이기고자 나올 것"이라고 놀림을 던지기도.

잉글랜드가 프랑스를 마지막으로 이긴 것은 그보다 2년 전인 1997년. 폴 스콜스의 결승골로 승리한 바 있다.

대런 깁슨존 오셰이(이상 아일랜드)는 노르웨이와 홈 경기를 갖고, 죠니 에반스(북 아일랜드)는 모로코를 맞이할 예정. 대런 플래쳐가 주장으로 있는 스코틀랜드는 파로에 아릴랜드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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