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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전은) 그에게 좋은 경기가 될 것이다. 환상적인 경기장에서의 환상적인 분위기, 그리고 좋은 운동장 위에서의 힘든 경기.. 모든 것들이 루니의 능력을 되돌리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4/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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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전, 루니에게 약이 될 듯

수요일 레인저스 원정을 통해 웨인 루니는 두 달 만의 첫 선발 출장을 할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이 경기를 통해 루니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체력과 컨디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맨유의 넘버10, 웨인 루니는 지난 9월 26일 볼턴전을 끝으로, 두 번의 교체 출장만 기록할 뿐, 두 달여간 선발 경기가 없어 왔다.

그러나 미국에서의 일주일간의 컨디션 조절 훈련이 성공적이라 판단한 퍼거슨 감독은 이제 다시 한번 루니가 팀의 구세주가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레인저스 경기는 우리가 알던 그 루니로 되돌리는 데 최적의 기회이다. 물론 완전히 돌아오기 까지는 두 세 경기가 더 걸릴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가 잘 해내개릴 기대한다. (레인저스전은) 그에게 좋은 경기가 될 것이다. 환상적인 경기장에서의 환상적인 분위기, 그리고 좋은 운동장 위에서의 힘든 경기.. 모든 것들이 루니의 능력을 되돌리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 동안 루니는 체력 회복에 모든 훈련의 중심을 맞춰 왔다. 경기 훈련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레인저스 전을 통해 경기 감각까지 되찾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었다.

"부상에 시달려 왔지만, 미국 전지 훈련을 통해 더 나아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의 체력은 지금 매우 좋다"라고 얘기한 퍼거슨 감독은 "(미국에서) 매우 강도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미국에서 다져진 단단한 체력을 토대로, 이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때이다. 경기에 나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가능한 빨리 우리가 아는 웨인 루니로 돌아오기를 기대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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