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30/11/2010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배우는 게 있을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웨스트햄에게 뜻 밖의 4-0 대패를 당한 충격에 빠져 있는 듯 보였다. 그러나 그는 이 충격이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 긍정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고 있었다.

경기 뒤 MUTV와의 기자 회견에서 "확실히 예상치 못했던 결과이다. 그러나 패배 원인을 분석해 보면, 너무 쉽게 골을 준 감이 있다. 칼링컵에서 그렇게 쉽게 골을 허용해서는 안된다"라고 패인을 분석했다.

맨유 수비진에는 20살의 파비우, 21살의 스몰링, 22살의 에반스 등이 포함되어 있었고, 퍼거슨 감독은 오늘의 패배가 이들 어린 선수들에게 결코 잊혀 지지 않을 교훈이 될 것이라 믿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어린 선수들이다. 지난 수 년간 우리는 어린 선수들에게 투자를 해 왔고, 또 성과를 거둬왔다. 그들도 오늘 결과로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다. 오늘을 잊지 못할 것이다. 8강에서 패배한 것이 불운이었다. 다시 한번 우승할 절호의 기회였는 데 말이다."

맨유는 전후반 모두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곧 체력과 응집력있는 플레이를 앞세운 웨스트햄에게 압도당하고 말았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전반 득점이 무효 처리 된 것이 웨스트 햄 선수들을 깨워나게 만들었다.

"볼 점유율 면에서 우리가 압도적으로 좋았다. 그리고 한 두 번의 좋았던 기회, 그리고 오베르탕의 슈팅이 골대를 맞았던 절호의 기회도 있었다. 그게 운이 없었다"라고 덧붙인 퍼거슨 감독은 "(오빈나의 득점이 무효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