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0/11/2010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에르난데스 "좋은 날이 올 것"

최근 맨유는 경기 종료가 되어야 본연의 모습을 보이는 일을 되풀이하고 있다. 그러나 토요일 위건 전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팀을 선두 첼시와 승점에서 동률로 올려 놓은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곧 좋은 날이 다가올 것이라 약속해 주었다.

이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중요한 시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수비는 점점 단단해져가고 있고, 많은 선수들이 부상과 질병등에서 돌아오며 공격의 토대를 바로 잡을 것이기 때문.

에르난데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몇 달은 무척 힘들었다. 그러나 모든 동료들과 나는 이제 곧 좋은 날이 올 것이라 약속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멕시코 출신의 에르난데스는 점점 더 경기에 큰 영향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 선발로 나서 건, 교체로 나서건 상관없이. 위건 전 교체로 나온 그는 시즌 일곱번째 득점을 성공시키며 팀의 2-0 승리를 마무리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승리로 첼시와 공동 1위가 되었다는 것이다"라고 덧붙인 에르난데스는 "(아스널과 첼시의 공동 패배는) 우리에게 좋은 뉴스였다. 승점 3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맞이한 위건전에서, 위건은 두 명이나 퇴장당하며 손 쉽게 승리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따.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