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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12/2010  Report by Nick Coppack

긱스 "운이 없었다"

라이언 긱스는 웨스트 햄에게 4-0 일격을 당하며 칼링컵 5라운드에서 탈락한 것이 운이 없었다며 아쉬워 했다.

경기 시작은 산뜻했다. 불과 6분 후 가브리엘 오베르탕의 슈팅이 상대 로버트 그린의 선방으로 골대를 맞고 나올 정도로 공격을 몰아친 것. 긱스는 만약 이 때 골이 들어갔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오베르탕의 골이 들어갔다면 모든 것은 달라졌을 것이다"라고 얘기하며 "경기 시작은 매우 잘했다. 그러나 골이 들어가지 않았고, 골대를 맞고 말았다. 그 후 곧 웨스트햄의 골이 터졌고, 그로 인해 어려움에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그 후 홈 팀 웨스트 햄은 세 번이나 더 맨유 골대를 흔들었고, 이를 지켜보던 관중들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위 맨유와 꼴찌 웨스트햄의 순위가 바뀐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완패를 당하고 말았다.

그러나 지난 주 37번째 생일을 맞이한 긱스는 상대 웨스트햄이 비록 최하위에 있지만 언제든 힘든 시합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상대임을 선수들이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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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오베르탕의 골이 들어갔다면 모든 것은 달라졌을 것이다. 경기 시작은 매우 잘했다. 그러나 골이 들어가지 않았고, 골대를 맞고 말았다."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