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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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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 레인저스 전 승리 원해

대런 플래쳐는 수요일 밤(현지시간) 레인저스 홈 구장의 분위기가 맨유 선수들의 베스트를 이끌어 낼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이번 경기에서 맨유는 승점 1점(무승부)만 획득해도 자력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짓게 된다. 그러나 플래쳐가 바라는 것은 오직 승점 3점 뿐. 지난 2003년 레인저스 원정 당시 필 네빌의 유일한 골로 승리를 얻었을 때와 같은 상황을 바라는 것.

플래쳐는 "정말로 경기가 기다려진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레인저스는 빅 클럽이다. 그들의 홈에서는 굉장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지난 레인저스 원정 당시에는 벤치에서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스코틀랜드 대표팀 주장이기도 한 플래쳐이지만, '왕의 귀환'과 같은 환대를 받으리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고 있었다.

"아마 홈 팬들에게 굉장한 야유를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러나 그러한 야유조차 환상적인 분위기읳 일부일 뿐"이라며 이마저도 즐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게 챔피언스리그의 본 모습이다. 나름 즐거운 일. 그러나 즐거운 분위기에서도 해야 할 일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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