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7/11/2010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슈퍼 스트라이커들 칭찬

블랙번 전 다섯 골을 넣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웨인 루니의 역할 또한 무시되어서는 안된다고 얘기했다.

이들 듀오는 블랙번전 7-1 대승을 이끌었다. 이는 프리미어리그 경기라기 보다는 마치 연습 경기의 스코어를 보는 듯 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베르바토프와 루니는 오늘 모두 환상적이었다. 끊임 없는 움직임과 패스로 계속해서 위험을 만들어 냈다. 그들의 원투 패스 연결은 톱 플레이어들의 수준이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베르바토프는 블랙번전까지 10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 주이었다. 그러나 오늘 베르바토프는 지난 1995년 앤디 콜(vs 입스위치)이후 맨유 선수로선 처음으로 한 경기 다섯 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이에 대해 "환상적인 기록이다. 마지막 순간 헤딩슛으로 여섯 골까지 넣을 뻔 했다. 폴 로빈슨이 선방을 해냈다"라고 덧붙였다.

"(무득점 행진이 계속되면 선수는 영향을 받는다) 스트라이커들은 득점을 하기 전까지 자신이 제 몫을 해냈다고 느끼지 못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