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승점면에서) 이제 첼시와 공동 1위가 되었다. 이제 블랙번과의 홈 경기, 블랙풀 원정이 끝나면, 아스널(홈), 첼시(원정)의 두 빅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0/11/2010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제 자리 찾았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토요일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 첼시와 승점차 없는 동률을 이루게 된 후, 이제야 비로소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버밍엄 원정에서 패배하며 추격을 허용한 첼시는 이제 크리스마스 이전에 맨유와 일전을 벌여야 하는데, 퍼거슨 감독은 이 경기를 몹시 기다리고 있었다. 첼시는 이로써 2연패와 함께 이번 시즌 네 번째 패배를 당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위건전에서 마지막 20분 많은 기회를 놓쳤다. 골득실에서 더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그렇지만 최고의 플레이는 아니었지만, 꽤 괜찮은 플레이였다. 그리고 경기 전에 예상했던 것처럼 첼시와 공동 1위를 차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좋은 하루였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맨유가 최고의 플레이를 하지 못하고도 리그 정상에 올랐다는 비판이 있다면 받아 들일 것"이라 선언했다.

"시즌 후반기 확실히 더 나아질 것을 우리 스스로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 시점에서는 순위상 선두에 올라 있기만 하면 된다."

"(승점면에서) 이제 첼시와 공동 1위가 되었다. 이제 블랙번과의 홈 경기, 블랙풀 원정이 끝나면, 아스널(홈), 첼시(원정)의 두 빅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위건이 퇴장으로 인해 9명이 된 후, 거친 육탄 공세를 펼쳤다고 주장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