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5/11/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루니 용기 좋았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종료 직전 얻은 페널티 킥을 안전하게 성공시키며 중요했던 승점 3점을 얻어낸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의 용기를 칭찬했다.

파비우가 파울을 당해 페널티 킥을 얻어낸 순간, 루니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볼을 받아 키커의 임무를 받아 들였다.

그리고 종료 3분을 남기고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팀을 챔피언스리그 16강으로 이끌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ITV1과의 인터뷰에서 "페널티 킥을 차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했다"라고 얘기하며 "많은 찬스를 놓쳤던 루니로서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아직 루니의 플레이가 완전하지는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승자의 자격이 있다. 이제 조 수위를 차지하기를 원한다."

"이제 12월 7일 발렌시아와 마지막 홈 경기를 치르게 된다. 앞으로의 경기 여하에 따라 한 두 선수의 변화를 줄 수는 있다."

"그러나 그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