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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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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어린 선수들 활약 기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부르사스포르 원정을 통해 어린 선수들이 챔피언스리그라는 귀중한 경험을 얻게 된 것에 기쁨을 표시했다.

대런 플래쳐, 가브리엘 오베르탕, 그리고 베베의 후반 연속골로 아타투르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C조 예선 경기에서 맨유는 승리했고, 지난 시즌 웨인 루니에게 지워졌던 득점에 대한 부담을 전 선수들이 나눠갖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어린 선수들에게 오늘과 같은 경험 자체만으로도 소중하다. 그러나 플레이도 좋았다"라고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소감을 밝힌 퍼거슨 감독은 "매우 잘해줬다. 그들의 활약에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오베르탕은 그 동안 이런저런 부상으로 고생해 왔다. 그러나 아직 20살이고, 매우 많이 발전하고 있다. 이제 더욱 강한 선수가 되었다. 오베르탕은 정말 재능이 많은 선수이다. 오늘 득점이 그것을 보여줬다."

"(득점이 고루 나오는 것은) 나쁜 징조가 아니다. 예전 우리 미드필더진들을 보았을 때, 스콜스, 킨, 니키 버트, 베컴, 긱스등등, 모든 선수가 득점에 참가하는 것은 건강한 팀으로 다시 돌아감을 의미한다."

"플래쳐는 에너지가 넘쳤고, 언제나처럼 운동장 곳곳을 뛰어다니는 엔진 역할을 해주었다. 그리고 매년 네 다섯골을 넣어주었던 모습을 다시 보여 주었다. 만약 플래쳐가 시즌 득점을 그 두 배로 끌어 올린다면, 환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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