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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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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부상 사태, 컨트롤 가능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발목 부상을 당한 대런 플래쳐가 아스널전에 맞춰 12월 13일까지 돌아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폴 스콜스가 이번 토요일 블랙번전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알려지며, 중앙 미드필더 구성에 "약간의 걱정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스콜스는 지난 수요일 챔피언스리그 레인저스 원정 도중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다. 만약 토요일 블랙번전까지 완쾌되지 않는다면, 맨유의 중앙 미드필드 진에 빨간불이 켜질 셈.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레인전스 전을 통해 컴백한 안데르송이 돌아왔기 때문에, 남아 있는 마이클 캐릭, 혹은 역시 레인저스 전을 통해 복귀한 라이언 긱스 등과 짝을 이뤄 나설 수 있음을 강조 했다. 더욱이 '센트럴 파크' 박지성의 경우에도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이 가능한 것.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스콜스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확실치 않다. 플래쳐는 확실히 출전을 못한다. 발목 부상을 당했다"라고 확인해주며 "아스널, 첼시전 까지는 플래쳐가 돌아와야만 한다. 스콜스가 블랙번 전에 나설 수 있으면 좋겟지만, 일단 지켜볼 생각이다. 오언 하그리브스, 안토니오 발렌시아, 마이클 오언은 확실히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지만, 나머지는 괜찮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블랙번 전을 통해 한 주 휴식을 주었던 네마냐 비디치-리오 퍼디난드 조합을 재가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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