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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10 

퍼거슨 "코치진과 의료진에 감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한 시즌 내내 팀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팀을 위해 일해 준, '이름 없는 영웅들'인 코칭 스태프들과 클럽 의료진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시즌 맨유는 무려 16명의 선수들이 6주 이상 부상으로 치료를 받아야 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대처해 낸 스탭진들에 감사를 표시했다.

퍼거슨 감독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이 위기 상황을 대처해 낸 코치진들과 의료진이 무척 자랑스럽다"라고 얘기하며 "어떤 선수를 선택하더라도, 그 선수들은 몸과 정신면에서 모두 잘 준비되어 있었다"라며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다.

"맨유에서 준비 과정은 언제나 높은 수준을 요구하기 마련이다. 이번 시즌처럼 부상이 줄지어 나올 때, 특히 이런 준비 과정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무려 아홉 명이나 되는 수비진이 부상으로 신음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비진이 무너지지 않고 시즌 마지막 날 까지 우승 경쟁을 벌일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굉장한 일이라 할 수 있기 때문.

"이러한 상황에 대처할 경험이 중요한데, 나는 물론, 우리 코치진과 의료진은 그 같은 경험이 풍부하다. 우리는 언제나 열 한 명의 잘 준비된 선수를 내보낼 수 있다면 언제든 승리를 따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것이 바로 맨유라는 팀에서 요구되어지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