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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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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선수들 정신력 대단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리저브팀 감독은 애스턴 빌라와의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결승 플레이오프에서 맨유 특유의 불굴의 투지로 결국 우승컵을 손에 넣은 선수들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세 번이나 상대에게 리드를 허용했지만, 그 때마다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결국 승부차기 끝에 우승 컵을 안은 것. 이러한 드라마틱한 승부는 맨유 선수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의 증거라는 것이 솔샤르 감독의 주장이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언제나 드라마틱한 승부는 맨유의 차지"라며 "이는 맨유 선수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자질 중의 하나이다. 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재능과 기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와 정신력은 퍼거슨 감독이 언제나 선수들을 선택할 때 지켜 보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세 번의 실점 순간마다) 선수들은 언제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돌아왔다. 그러한 (정신력은) 맨유의 역사이며, 나는 오늘 우리 어린 선수들이 맨유의 역사가 될 자질이 있음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드라마틱한 승부를 만들어 준 상대 빌라에게도 경의를 표했지만, 역시 시즌 내내 수고해 준 선수들에게 우승의 영광이 돌아감은 당연하다는 것이 솔샤르 감독의 솔직한 심정이었다.

그는 "환상적인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전반 빌라는 더 잘했으며, 오랜 기간 경기를 지배했다. 다행히 우리가 전반 끝나기 전 만회골을 터트릴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 어린 선수들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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