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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5/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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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이여 한번 더!

유난히 이변이 잦았던 2009/10시즌, 그 마지막 날 또 한 번의 이변을 기대해 본다.

현재로서는 그것만이 맨유가 가진 유일한 희망이다. 지난 화요일 저녁 맨유 '올 해의 선수상' 수상식장에서 만난 주장 게리 네빌과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는 모든 선수단이 이번 주말 또 한 번의 이변이 첼시에게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퍼디난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흥미진지했던 시즌이다. 전력 면에서 떨어지는 팀들이 빅4를 상대로 승점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가져 갔다. 빅4가 승점을 독점하기 보다, 서로 물고 물리는 양상이 벌어졌다"라고 이번 시즌을 평가했다.

"이상한 시즌이었다. 이번 일요일 첼시전에도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지난 주말, 맨유 팬들은 리버풀이 홈에서 카를로 안첼로티의 첼시를 잡아주기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주장 네빌은 현재의 상황은 팀 스스로 자초한 상황이지 리버풀의 탓은 아니라고 인정했다.

"남에게 의지한다면 댓가가 돌아오기 마련. 지난 일요일 경기가 그러했다. 우리는 우리 할 일을 다했지만. 이제 우리는 이번 일요일 다시 한번 이변이 벌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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