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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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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한일전서 득점포...2-0승리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일본의 월드컵 출정식에 찬물을 끼얻으며 기분 좋게 오스트리아로 떠나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은 득점을 기록했다.

한국은 24일 일본 사이타마시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에서 열린 일본과의 '기린 챌린지컵 2010'에서 전반 6분 터진 '캡틴' 박지성의 선제골과 경기 종료직전 나온 박주영의 추가골을 묶어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한국은 박지성의 선제골 이후 경기의 템포를 조절하며 부상을 방지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이어 일본의 반격을 적절히 차단하며 효율적인 축구로 적지에서 상대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

72번째 한일전에서 승리한 한국은 일본전 통산 40승 20무 12패를 기록했다. 또한 2007년 7월 28일 아시안컵 3/4위전 무승부 이후 일본전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행진을 달렸다. 또한 지난 2월 일본전 3-1 승리 이후 쾌조의 A매치 4연승도 기록했다.

박지성, 전반 6분 만에 선제골

홈팬의 응원을 받은 일본은 경기장을 넓게 사용하며 초반부터 한국을 압박했다. 그렇지만 한국은 '슈퍼에이스' 박지;성의 한 방으로 일본의 기세를 잠재웠다. 전반 6분 미드필드 오른쪽에서 굴절된 볼을 잡은 박지성은 폭발적인 드리블로 일본 진영을 침투한 뒤 아크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가볍게 일본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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