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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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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득점 통해 자신감 회복'

9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 스토크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시원한 득점포로 유종의 미를 거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 경기에서 당초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지성은 후반 31분 사타구니 부상으로 경기장을 나선 웨인 루니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워낙 갑작스러운 교체 투입 지시를 받은 박지성은 충분한 워밍업을 할 시간도 없이 경기에투입되었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다. 3-0으로 팀이 앞서던 상황에 경기에 나선 박지성은 투입 8분만인 후반 39분 팀의 네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맨유는 박지성의 골에 힘입어 4-0 승리를 거두었지만, 위건을 상대로 8-0 승리를 거둔 첼시에 밀려 리그 준우승에 그쳤다.

다음은 경기 후 박지성과 스포탈코리아=맨유특약(ManUtd.KR)의 인터뷰 내용

- 시원한 승리를 거두었지만, 우승은 놓쳤다.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은데?
경기 시작에 앞서 첼시가 승리할 경우 우리가 우승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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