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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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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월드컵 16강이 목표'

"16강 외에는 어떤 것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개인적인 욕심도 없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목표인 16강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22일 오후 김포공항에서 출국 인터뷰를 갖고 일본을 경유해 오스트리아를 거쳐 남아공으로 향하는 월드컵 대장정에 올랐다.

인터뷰에서 박지성은 "많은 국민들이 월드컵 16강 진출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지금까지 선수들 모두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날 일본으로 떠난 대표팀은 24일 일본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후 오스트리아에 훈련캠프를 차리고 벨라루스, 스페인과 두 차례 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조율한다.

박지성은 당장 있을 한일전에 대해 "월드컵 전에 다른 평가전도 있지만 한일전은 그와 상관없이 항상 중요한 경기였다"며 "월드컵이라는 큰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일본전에) 이겨야 된다고 생각한다. 좋은 분위기로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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