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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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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이적설은 금시초문'

박지성 이적 관련 소문, 지난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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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캡틴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이 금시초문이라고 밝혔다.

박지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스토크시티전이 끝나고 '스포탈코리아=맨유특약(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이적설에 대해선 나도 언론 보도를 통해 들었다.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 6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독일 명문팀 바이에른 뮌헨이 박지성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700만 파운드(약 120억 원)라는 이적료까지 준비중이라는 구체적인 소식까지 덧붙였다.

이틀 뒤인 8일에는 영국 '메트로'에서 또 다른 이적설을 보도했다. 이 언론은 "맨유가 박지성과 CSKA 모스크바의 미드필더 밀로스 크라시치와 맞트레이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잇단 이적설에 휘말리면서 박지성이 리빌딩의 일환으로 팀을 떠나게 될 수도 있다는 의견이 흘러나오고 있다.

하지만 맨유측은 "금시초문이다"라며 박지성 영입에 관한 어떠한 구체적인 움직임도 포착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하고 있다. 박지성의 에이전트 역시 마찬가지의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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