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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05/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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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우리에게 포기란 없어"

비록 선두 첼시의 승리로 시즌 우승에 대한 가능성은 희박해 졌지만, 선덜랜드전 결승골로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우승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었다.

현재 선두 첼시는 승점 1점차 앞서 있으며, 만약 최종전 위건과의 홈경기를 승리로 거둔다면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그러나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패한다면, 맨유의 리그 4연패의 희망은 달성될 수도 있다.

나니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기회가 남아 있기 때문에, 시즌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 "축구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스토크와의 경기를) 이기고 기다려야만 한다"라고 필승의 의지를 꺾지 않았다.

나니는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벌어진 선덜랜드 원정에서 맨유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되었다. 전반 28분경 선제골을 기록한 것이 그대로 결승골로 이어진 것. 이는 지난 4월 이후 나니가 나선 네 경기에서 네 번째 득점을 뽑아낸 것이 되었다.

나니는 "최근 많은 골을 넣어 행복하다. 그리고 그 골들이 팀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와 기쁘다. 앞으로도 이런 일들이 벌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얘기했다.

"(선덜랜드 전에서) 우리는 경기 중 많은 기회를 가졌지만, 충분히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데 실패했다. 따라서 힘든 경기를 벌였는데, 선덜랜드 선수들은 좋은 플레이를 펼치며, 우리에게 승점을 얻어가려 했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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