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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5/2010  Report by Ben Hibbs

계속 발전하는 나니

2010년 들어 변모한 모습을 보이며 최고의 모습으로 시즌을 마친 나니는, 이미 2010/11시즌에서의 보다 꾸준한 활약에 대해 촛점을 맞추고 있었다.

올 해 23세의 젊은 나니는 곧 포르투갈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 남아공으로 떠날 예정이다. 나니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고, 그 댓가는 다음 시즌 맨유에서의 더 나은 활약으로 돌아올 것이라 주장했다.

나니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팀 동료들은 물론, 내 자신을 위해서도 좋은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매우 만족한다"라고 시즌을 되돌아 봤다. "이번 시즌 스스로의 플레이에 만족한다. 많은 득점을 올렸고, 좋은 활약을 펼쳤으니까. 그러나 다음 시즌에는 더욱 좋은 모습이 되기를 희망한다.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전 맨유의 수석코치 출신의 카를로스 퀘이로즈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상위권에 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나니가 그 계획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나니의 모든 촛점은 월드컵 이후 개막하는 2010/11시즌에 모아지고 있었다. 그는 "현재 월드컵에 나가야 한다. 대부분의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 그리고 더 많은 경험을 쌓고 돌아와 더욱 강하진 맨유의 일원이 될 것이다."



나니의 월드컵 소망

"대부분의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 그리고 더 많은 경험을 쌓고 돌아와 더욱 강하진 맨유의 일원이 될 것이다."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