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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MVP득표

ManUtd.kr 독자들에 따르면, 4월 최우수 선수로는 포르투갈의 윙어 나니였다.

다음은 한국 독자들이 뽑은 MVP 득표율이다

1위: 나니 (62%)
2위: 폴 스콜스 (29%)
3위: 네마냐 비디치 (6%)
4위: 게리 네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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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May 2010  Report by Nick Coppack

나니, 4월의 MVP

나니가 웨인 루니의 연속 수상 행진을 멈추고, 팬들이 뽑은 4월의 MVP의 자리에 올랐다.

포르투갈 출신의 나니는 최근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며, 2위를 거의 세 배 가까이 제치며 65%라는 놀라운 득표율로 MVP에 선정된 것. 2010년 들어 루니 이외의 선수가 MVP를 받은 것은 나니가 처음이다.

그만큼 나니의 4월의 활약은 따라올 수 없는 것이었다. 4월 초 첼시와의 경기에서 (페데리코 마케다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은 나니는, 이어진 경기에서 두 골을 추가하며 뮌헨전 승리를 이끌었다. 이 중 한 골은 '올 해의 골' 후보에 올랐을 정도.

맨시티 전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나니는, 중요했던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81분경 득점을 올리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되었고, 긱스는 토트넘 전이 끝난 후 나니가 "특별한 재능이 있다"라고 칭찬을 하기도 했다. 긱슨는 "냉정하게 골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면 나니가 가진 퀄리티와 침착함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ManUtd.kr의 독자들 또한 폴 스콜스의 활약에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었다. 스콜스는 약 25%의 득표를 차지했다. 네마냐 비디치와 게리 네빌이 나머지 10%정도의 득표를 나눠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