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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약을 연장한 다른 베테랑 선수들처럼, 가능한 맨유에서 오래 뛰게 되기를 바란다. 계약을 했지만, 감독을 만족시켜야만 한다. 만약 내 플레이 수준이 떨어지면, 겨울 이적 시장에라도 다른 팀에 팔려 갈 수 있으니까."
- 죠니 에반스
08/05/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에반스 "맨유에 충성 다할 것"

새로운 계약안에 사인한 죠니 에반스는 자신의 축구 인생을 모두 맨유에서 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 높은 수준의 실력을 계속해서 유지해야 함을 인식하고 있었다.

올 해 22살의 어린 중앙 수비수인 에반스는 지난 두 시즌 동안 맨유의 우승에 큰 공헌을 해 왔다. 때로는 주전 선수로, 때로는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가 부상으로 빠진 공백을 메워 주며 팀에 헌신해 온 것. 에반스는 맨유와 4년 더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기뻐하며, 앞으로 기다리고 있을 도전들에 대해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에반스는 "이번 계약안은 몇달 전부터 진행되어 오던 것인데, 순조롭게 해결이 되었다. 마침내 사인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얘기하며 "이제 안정적으로 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미래에 대한 계획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사람들이 내가 잘 정착하고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계약을 연장한 다른 베테랑 선수들처럼, 가능한 맨유에서 오래 뛰게 되기를 바란다. 계약을 했지만, 감독을 만족시켜야만 한다. 만약 내 플레이 수준이 떨어지면, 겨울 이적 시장에라도 다른 팀에 팔려 갈 수 있으니까."

최근 몇 시즌 동안 1군에서 오랜 시간을 가져 온 에반스는, 유럽 최고의 선수들과 대결하며 기량을 발전 시킬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클럽에서 뛴다는 것은 언제나 중요한 경기에 나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어 기뻤다. 많은 것을 배웠다."